에스티앤아이는 전 대표이사 온성준이 자사가 보유하고 있던 ST&I글로벌 주식 5,323,611주의 매매대금 85억원 중 55억원을 횡령하여 개인채무 상환에 사용했다고 밝혔다.
에스티앤아이는 이에 대한 법적 조치를 통해 회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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