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코리아(대표 조성식)는 한국주택금융공사와 공동으로 성과 중심의 책임경영체제 기반 조성을 위한 ‘관리회계시스템 구축 착수 보고회’를 7일 가졌다고 밝혔다.
관리회계시스템은 활동별로 원가를 산정하고, 이를 제품이나, 서비스 등의 원가대상에 활동을 배부하여 각 성과 단위별 평가에 활용하는 시스템으로 궁극적으로는 기업의 경영 계획 및 균형성과표(BSC), 성과 관리 시스템 도입을 지원하는 기초 단계이다.
이를 도입하면 주택금융신용보증 업무, 주택담보대출 및 학자금 보증 사업부에 대한 부서별 명확한 원가 산출을 통해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효율적인 공사 예산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SAS코리아는 ‘SAS® ABM (Activity Based Management: 활동기준원가관리, 이하 SAS® ABM)’ 솔루션을 적용하여 오는 9월 말까지 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SAS® ABM’ 솔루션은 전세계 4,500여의 고객이 사용중이며 국내에는 SK텔레콤, LG전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 50여 개의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