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www.danal.co.kr)이 창립 11주년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가졌다.
금번 행사는 <같이 뛰자!(Run together!)>는 주제 하에 임직원 모두가 기업 비전과 조직 문화를 공유하고, 회사에 대한 믿음과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준비되었다.
정훈진 다날 부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세계 최초로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상용화 하고, 휴대폰 벨소리로 무선인터넷 시장을 개척한 다날 11년 역사는 바로 우리나라 IT역사”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 사이에 형성된 공감대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신기술 개발과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IT선도 기업으로써의 위치를 굳건히 함은 물론 2008년 목표인 매출액 1,000억, 영업이익 100억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