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www.danal.co.kr)이 창립 11주년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가졌다.
금번 행사는 <같이 뛰자!(Run together!)>는 주제 하에 임직원 모두가 기업 비전과 조직 문화를 공유하고, 회사에 대한 믿음과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준비되었다.
정훈진 다날 부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세계 최초로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상용화 하고, 휴대폰 벨소리로 무선인터넷 시장을 개척한 다날 11년 역사는 바로 우리나라 IT역사”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 사이에 형성된 공감대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신기술 개발과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IT선도 기업으로써의 위치를 굳건히 함은 물론 2008년 목표인 매출액 1,000억, 영업이익 100억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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