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부품(대표 이동희 www.dwecc.com)은 군포 공장에 하이브리드카용 콘덴서 파일럿 라인을 구축했다.
대우전자부품은 14억원을 투입,월 3000개 정도의 하이브리드카용 콘덴서를 시험 생산할 수 있는 파일럿 라인을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대우전자부품은 수년 동안의 연구개발을 통해 하이브리드카용 콘덴서(2.5V)를 개발한데 이이 파일럿 라인을 구축함에 따라 본격 양산을 위한 채비를 모두 갖춘셈이다.
대우전자부품은 특히 한국과 전략적 제휴를 맺은 중국 공장에서 동시에 양산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현재 대우전자부품이 목표로한 생산 설비 규모는 2010까지 연산 30만개 정도다.
대우전자부품은 전세계 하이브리드카 시장이 오는 2010년 이후에는 전체 자동차 시장의 40%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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