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부품(대표 이동희 www.dwecc.com)은 군포 공장에 하이브리드카용 콘덴서 파일럿 라인을 구축했다.
대우전자부품은 14억원을 투입,월 3000개 정도의 하이브리드카용 콘덴서를 시험 생산할 수 있는 파일럿 라인을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대우전자부품은 수년 동안의 연구개발을 통해 하이브리드카용 콘덴서(2.5V)를 개발한데 이이 파일럿 라인을 구축함에 따라 본격 양산을 위한 채비를 모두 갖춘셈이다.
대우전자부품은 특히 한국과 전략적 제휴를 맺은 중국 공장에서 동시에 양산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현재 대우전자부품이 목표로한 생산 설비 규모는 2010까지 연산 30만개 정도다.
대우전자부품은 전세계 하이브리드카 시장이 오는 2010년 이후에는 전체 자동차 시장의 40%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