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황의관 www.handysoft.co.kr)는 숭실대학교(총장 이효계)와 고용계약형 SW 석사과정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정부가 지원하는 고용계약형 SW 석사과정은 현장 중심의 SW 석사 교육으로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인력을 양성해 현업에 강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개설된다.
현장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전문가가 강사진의 20%를 차지하며 강의 시간의 30% 이상을 현장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한다. 이 과정에 지원하는 학생은 2년간 전액 무료로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졸업후 핸디소프트에 3년간 근무를 해야 한다.
황의관 대표는 “이러한 산학 협력을 통해 우수 인력을 확보하는 것은 제품의 안정화와 기술력 확보 차원에서 대단히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결국 고객 만족도를 높임으로써 매출 신장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형준기자,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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