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 www.smotor.com)가 유럽지역 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페인 마드리드 살라망카(Salamanca)지역에 「쌍용자동차 유럽 대표사무소」를 1일 정식 오픈 했다.
이에 따라 쌍용자동차는 유럽시장과 고객 Needs분석, 유럽현지의 환경 및 기술관련 규제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쌍용자동차는 현재 유럽 지역에 28개의 디스트리뷰터와 900여 개의 딜러를 가지고 있으며 작년 네덜란드 브레다 지역에 쌍용유럽부품센터(Ssangyong Europe Parts Center) 설립을 통해 체계적인 부품공급 시스템을 구축하여 대리점의 A/S 수행능력을 더욱 강화시켰다.
이번에 사무소가 오픈 된 유럽지역은 쌍용차 최대 수출시장으로 전체 물량의 48% 이상을 차지하는 주력시장이다.
한편, 이번에 오픈한 유럽 대표사무소는 쌍용자동차가 중국 사무소에 이어 두번째로 해외에 진출한 직영 대표사무소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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