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코레일 문서관리시스템(DMS)구축 프로젝트’ 착수 보고회를 갖고, 문서·도면의 통합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코레일은 이번 프로젝트에 총 29억원의 예산을 투입, 시설·전기 분야의 통합시설물관리 시스템과 차량 분야의 도면 시스템 등 분야별로 별도 관리했던 도면·문서 관리 시스템을 전면 통합한다.
삼성SDS가 시스템 구축 수행업자로 선정됐으며, 사업 기간은 6개월이다.
신현목 ERP추진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면·문서의 활용도를 높여 운영 및 유지보수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난해 구축한 ERP 시스템의 활용도 역시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은 전략경영, 재무회계, 자재관리 등의 업무 시스템을 ERP로 통합해 지난해 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한미 JVM, 프랑스·이탈리아 영업 한미약품 이관…현지 병원시장 '정조준'
-
2
KIST, '영 펠로우' 3人 선정...미래 국가대표 연구자 양성 나서
-
3
생명연, 대장암 '항암제 내성' 극복 新 치료전략 제시
-
4
신약·배터리·원전까지 AI가 연구한다……6대 전략기술 특화 모델 개발
-
5
도수치료 회당 4만원대로 묶인다…주 2회·연간 15회로 제한
-
6
삼성바이오 '쟁의 금지' 항고심 5日 첫 심문…'연속공정' 중요성 인정 주목
-
7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최종 반영…“기업가치 제고 가속”
-
8
'리브리반트' 첫 급여권 진입…렉라자 병용요법 재도전 주목
-
9
ETRI·성균관대와 '안전성·고에너지밀도' 모두 잡은 수계 아연이온전지 기술 개발
-
10
[포토]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 출범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