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30일 국내 중소기업에 러시아 진출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러시아와 무역거래시 분쟁 해결 등을 지원하기 위해 모스크바 사무소를 열었다고 발표했다. 기업은행의 11번째 해외 네트워크인 모스크바 사무소에서는 사무소장 1명과 책임자급 1명이 파견된다. 기업은행은 앞으로 현지법인 설립이나 현지 은행인수 등을 통해 영업 기반을 구축한 뒤 현지에 진출한 국내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김준배기자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