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1: 올 상반기에 디스플레이 업계는 수요회복에 힘입어 활짝 웃은 반면에 반도체 업계는 낸드플래시메모리 가격 하락과 D램 가격의 더딘 회복으로 하반기 이후 시황에 기대를 걸고 있다. 삼성전자 탕정 LCD 생산라인 직원이 강한 빛을 투과시켜 LCD기판을 육안 검사하고 있다.
사진설명2: 올 상반기에 디스플레이 업계는 수요회복에 힘입어 활짝 웃은 반면에 반도체 업계는 낸드플래시메모리 가격 하락과 D램 가격의 더딘 회복으로 하반기 이후 시황에 기대를 걸고 있다. 지난달 15일 서울 반포 JW메리어트 호텔에서 ‘디스플레이산업 발전전략 보고회 및 비전 달성 결의대회’가 정부와 업계·유관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