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무역기반사업자인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 대표 신동식)은 e트레이드허브(전자무역)의 저변 확대를 위해 다음달 2일 서울디지털산업단지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업단지공단·수출보험공사와 합동으로, 전자무역 관련 수출입 프로세스 안내 및 중소기업의 원가절감 방안, 수출보험 활용안내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된다.
신동식 KTNET 사장은 “전자무역은 무역처리방식의 일반적인 형태로서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세계 수준의 전자무역인프라인 u트레이드허브를 경험하는 무역업체가 크게 늘어나 한국무역 선진화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TNET은 이번 서울디지털산업단지 세미나 이외에도 대구, 구미, 광주, 대전 등 주요거점도시에서 동시 다발로 ‘전자무역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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