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한국이 정보보호에 있어서도 세계 강국임이 입증됐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황중연)은 우리나라의 ‘스팸대응체계 및 사례’가 27일 벤쿠버에서 열린 FIRST 연례 컨퍼런스에서, 모범사례 경진대회(Best Practice Contest) 2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모범사례 경진대회(Best Practice Contest)’는 전 세계 FIRST참여 190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보호관련 모범사례를 선정해 연례 FIRST 컨퍼런스에서 시상하고 있으며, ‘08년에는 대만((TW-CERT)이 1위, 우리나라(KISA)가 2위로 선정된 것이다.
모범사례의 주요 내용은 △KISA의 스팸대응체계를 위협모델링, 데이터수집, 위협분석, 위협관리의 4개 과정으로 분류하여 소개, △각 과정에서 수행된 실제 스팸위협처리과정에 대한 실제 적용 사례이다.
KISA는 이번 우수사례 선정에 대해 우리나라의 정보보호 선진 사례를 해외에 널리 알려 우리의 국제적 지위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8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
9
엣지에이아이·美 이피션트컴퓨터, 차세대 피지컬 AI 반도체 공동개발
-
10
“AI, 기술을 넘어 일상이 되다”…역대 최대 규모 'FIX 2026' 대구서 개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