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충북 청원 오창과학산업단지에서 열린 ‘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 기공식에서 변재일 국회의원(왼쪽 두 번째)과 정순갑 기상청장(〃세 번째) 등 주요 인사들이 첫삽을 뜨고 있다. 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는 총 253억원을 투입해 오는 2009년 10월까지 건립하는 것으로, 기존보다 10배 이상 연산속도가 빠른 슈퍼컴퓨터 3호기가 설치된다.
권건호기자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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