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충북 청원 오창과학산업단지에서 열린 ‘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 기공식에서 변재일 국회의원(왼쪽 두 번째)과 정순갑 기상청장(〃세 번째) 등 주요 인사들이 첫삽을 뜨고 있다. 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는 총 253억원을 투입해 오는 2009년 10월까지 건립하는 것으로, 기존보다 10배 이상 연산속도가 빠른 슈퍼컴퓨터 3호기가 설치된다.
권건호기자 wingh1@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2
[뉴스줌인] 목표 달성 위해 해킹 감행한 AI…샌드박스마저 뚫었다
-
3
“공공기관, 구글·네이버폼 사용 사실상 위법 소지…CSAP 인증 필수”
-
4
AI 보안도 '연합전'… 글로벌 방어망 키운다
-
5
오픈AI, 美 조지아에 44조원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6
[뉴스줌인] 美 AI·보안기업 뭉치는데…韓, 독자 기술·연대 시급
-
7
오픈AI 최신 모델, 통제 뚫고 스스로 해킹…“전례 없는 사이버 공격”
-
8
[한국CIO포럼]브로드컴 “반도체값 급등…VCF 9 '메모리 티어링'이 해법”
-
9
오케스트로, 넷앱과 손잡고 AI 추론·재해복구 통합 아키텍처 개발
-
10
삼성SDS·앤트로픽, 전략적 파트너십…'클로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