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투신운용은 26일 범 중화권 지역에 분산투자하는 ‘삼성차이나2.0펀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중국펀드들은 홍콩에 상장된 H주와 레드칩 등에 주로 투자하는데 반해 이번에 선보인 상품은 중국·대만·홍콩·싱가포르 등 범 중화권 시장에 고른 분산투자를 통해 개별국가 투자 리스크를 낮춘 상품이다. 운용은 삼성투신 홍콩현지법인에서 직접 담당한다.
이형수기자 goldlion2@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