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사장 최형탁)가 사내공모를 통해 애사심 고취와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I LOVE SSANGYONG 한마음 스티커’를 제작, 다음달부터 전 임직원과 영업소에 차량용 스티커를 배포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최형탁 사장은 “직원뿐 아니라 고객도 스티커를 차량에 붙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야 한다”며 “스티커는 쌍용자동차 직원들의 애사심과 기업이미지 고양을 위한 홍보활동”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K-자율주행' 사업자 선정 첫발
-
2
美, 이란 공습 여파에 중동 하늘길 폐쇄…대한항공 두바이편 회항·취소
-
3
현대차그룹, 2029년 아틀라스 15만대 생산
-
4
롯데렌탈 그린카, 인천시와 카셰어링 협약 체결
-
5
현대차그룹, 대학생 교육봉사단 '현대점프스쿨' 13기 발대식 열어
-
6
KGM, 독일서 딜러 컨퍼런스...신형 픽업 무쏘 사전 공개
-
7
현대차 아이오닉 9, '올해의 차 3관왕' 기념 EV 특별 프로모션
-
8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9
대한항공, LA 국제공항에 '차세대 플래그십 라운지' 오픈
-
10
르노코리아, 3월 '그랑 콜레오스' 1년 무상 케어 서비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