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가 네트워킹 분야의 글로벌 리더답게 세계 각국의 네트워크 전문가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손영진 www.cisco.com/kr)는 네트워크 입문을 원하는 일반 개인은 물론 경험이 풍부한 네트워크 전문가들의 교육 지원을 목적으로 온라인 학습 커뮤니티 사이트 ‘시스코 러닝 네트워크(Cisco Learning Network, www.cisco.com/go/learnnetspace)’를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시스코 러닝 네트워크는 웹 2.0 커뮤니티로 네트워킹 전문가들이 문서 공유, 개방 토론회,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과 긴밀하게 협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시스코는 최근 네트워크 시장의 기술 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CCNA 보안(Cisco Security), CCNA 음성데이터통합(CCNA Voice), CCNA 무선(Cisco Wireless) 등 3개 부문의 인증 사업에 노력을 집중하는 동시에 자사의 공인인증자격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발표와 함께 시스코는 CCNA 교육과정에 보안∙음성데이터통합∙무선 부문의 기술 내용을 확장함으로써 이에 참여하는 개개인이 오늘날의 고도화된 네트워크 환경에서 수요가 늘고 있는 통합 기술을 숙지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 주기로 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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