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정보시스템은 자사의 최대주주인 김형규가 보유 중인 기명식 보통주 6,753,999주(계약체결일 당시 총 발행주식수의 22%)를 정의석(3,470,204) 및 우리담배(3,283,795주)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총 양도금액은 164억원 정도다.
아울러 경영권도 이관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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