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화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이 국제 측정과학 분야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국제도량형총회(CGPM)을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국제도량형위원회(CIPM·위원장 언스트 게벨 독일연방물리기술청 원장) 위원으로 선정됐다. 최근 CIPM으로부터 위원 선임 공식 레터를 받은 정 원장은 진공측정 분야 전문가로 국제표준화기구(ISO) 기술위원회 위원 및 아시아태평양 측정표준 협력기구(APMP) 의장 등으로 활동해 왔다.
CIPM은 전 세계에서 총 18명의 세계적인 측정과학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CIPM 위원 임기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통상 10년이다. 지난해까지는 정명세 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총장이 한국을 대표해 CIPM 위원으로 활동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