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방송통신위원회 산하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공모한 ‘공공기관 IPv6 장비지원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2억4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도는 이에 따라 오는 9월 말까지 경북도 대표 홈페이지, 웹메일, 경북도인터넷신문 등 10개 서버를 이전 IPv6 시범망을 구축하고, 오는 11월쯤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IPv6는 차세대 인터넷 주소체계로 현 인터넷 주소(IPv4)자원의 고갈에 대비, 이동성과 안정성, 보안성이 강화된 양방향 인터넷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핵심기술이다. 도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IPv6 전환기술을 익혀 도내 정보통신망을 단계적으로 모두 IPv6로 전환할 계획이다.
정재훈기자 jhoon@
전국 많이 본 뉴스
-
1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2
“산화갈륨 전력반도체 소부장 생태계 강화”…韓-美 산·학·연 협력 다진다
-
3
피엔티, 구미하이테크밸리에 LFP 양극재와 배터리 셀 생산시설 준공
-
4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5
KAIST, 고효율·고속 광통신 기술 구현...기존 실리콘 광소자 한계 극복
-
6
대동모빌리티, '국내 최초 빌트인 냉난방' 5인승 골프카트 'GA310 HVAC' 출시
-
7
강원대, 국내 첫 국방반도체 계약학과 신설…방산 핵심인재 양성 나선다
-
8
포스텍, 세계 최고 수준 강도·연성 조합 갖춘 3D 프린팅용 초고강도 철계 합금 개발
-
9
'홍명보는 출입금지' 써 붙인 편의점 사장님…“얼마나 화가났으면…”
-
10
삼성 용인 국가산단 팹 이전설 일축…이상일 시장 “6기 유지 방침 확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