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조신 www.hanaro.com)은 20∼30대 고객 40명으로 구성한 고객위원회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고객위원 40명은 수도권에 거주하며 ‘하나포스’ ‘하나폰’ ‘하나TV’를 이용하는 사람들로 오는 27일부터 3개월 동안 활동한다.
이들은 가입·개통·장애·상담·해약 등 하나로텔레콤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낼 예정이다.
하나로텔레콤은 또 교수·법률가·소비자단체관계자·IT전문가 등 5명 안팎으로 고객자문단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이은용기자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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