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출연연구기관장에 대한 사표 수리로 현재 공석인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과 한국한의학연구원(KIOM)의 원장 공모가 시작된다. 또 함께 사표 수리됐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상임감사에 대한 공모도 함께 진행된다.
기초기술연구회(이사장 유희열)는 20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소관연구기관 원장선임 추진계획’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상임감사선임 추진계획’을 각각 보고 및 의결하고, 공모계획을 발표한다.
원장 공모 공고는 오는 25일 낼 예정이며, 7월7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원장은 최종 사표가 수리되면 다시 공고를 내기로 했다.
한편 생명연의 경우 KAIST와의 기관통합 문제가 여전히 첨예한 상황이어서 누가 신임원장으로 선임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권건호기자 wingh1@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4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5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색 멀쩡한데 버려?…“한번만 더” 산화된 식용유 아깝다고 더 쓰면?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
10
가천대, e-ECFP 딥러닝 모델 개발…리튬금속배터리 쿨롱효율 99% 기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