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쓰리가 제작한 커피 배달 로봇 ‘서버-보이’는 더위에 목이 말랐던 관람객에게 직접 음료를 배달했다. 단순히 눈요기뿐만 아니라 한 번 충전하면 저녁까지 계속 쓸 수 있는 기능 등 생활 속으로 파고든 로봇의 현재를 보여줬다. 특히 해외 관람객들이 높은 관심을 보여 우리 로봇 기술의 수준을 홍보하는 데 일조했다.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다. GS인증관 내 마련된 키스코 부스에서는 3D 가상 스튜디오를 시연하면서 관람객들을 아나운서로 출연시킨 인터넷뉴스 방송을 그 자리에서 제작해 웹에 올렸다. 방송 출연이 소원이었던 관람객들이 전시관 참가로 드디어 소원을 풀었다며 만족.
○…WIS를 찾은 관람객들이 비행 조종사 체험을 했다. 도담시스템스가 선보인 UH-60 비행 훈련기기에 탑승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 사진 촬영은 물론이고 직접 운전해보고 싶은 관람객들이 줄을 길게 늘어서면서 발을 디딜 틈이 없었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창공 화면에 시간가는 줄을 몰랐다는 후문.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3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4
“차체 기둥 없앤건 시작에 불과” 혁신으로 가득 채운 '제네시스 GV90'
-
5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6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7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초읽기…금융 이어 산업 공공기관도 반발
-
8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9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10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