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원장 김양우)은 6월 4째주를 뇌졸중 예방주간으로 선포하고 25일∼27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이대목동병원은 사흘동안 1층 로비에서 뇌졸중 질환에 관심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뇌졸중 위험도 자가 진단 및 예방과 관리법’에 대해 전문 상담 간호사 1대 1 상담 교육을 실시한다. 뇌졸중 위험성이 높은 환자에게는 무료로 콜레스테롤 혈액검사도 실시한다.
특히, 26일에는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이대목동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김용재 교수가 ‘내가 뇌졸중에 걸릴 위험도는 얼마일까?’라는 주제로 뇌졸중의 예방과 식이요법에 대해 강의가 진행된다.
안수민기자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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