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STS반도체의 1분기 실적은 기대에 부합하지 못했지만, 하반기부터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서원석 애널리스트는 STS의 1분기 실적은 삼성전자의 DDR2 BOC 주문 급감으로 기대 이하의 성적을 보였지만 하반기부터 삼성전자의 주문 물량 증가와 SD 카드 사업의 본격화에 하반기에는 성장세를 보일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여기에 NAND 가격 하락에 따른 SSD의 응용처 확대 역시 호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