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시험 인증기관 TUV 라인란드코리아(대표 슈테판호이어)는 엑스레이, 초음파, 방사선 치료 등의 의료기기 수출시 CE/MDD마크(유럽 의료기기 안전규격) 인증이 필수사항으로 규정됨에 따라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일대일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TUV 라인란드 코리아 측은 “질병의 진단 및 치료 등 인체와 직결 되는 의료기기 인증에 대해서는 선진국의 관리가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며 “국가별로 상이한 인증 제도를 알고 그 기준에 맞춰 제품을 개발한다면 인증 기간을 단축하고 소요 되는 비용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4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5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6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7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삼성전자, 의류청정기 신제품 출시…“주름 제거·AI 기능 강화”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 韓 공급망 '비상'…운임 80%, 유가 150달러 폭등 우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