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템포(대표 소승호)는 최근 디에스티, 헤이워드테크, 퀀텀코리아, 케이알디씨에스 등과 공동으로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타임네비게이터 케이블 단위 백업복구 기술 세미나’란 주제로 대구지역 협력사 및 고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에이템포의 박희범 부장이 ‘The trend of Tiered Backup Solution, Scheduled Backup & CDP Solution’, 퀀텀코리아의 김정균 과장이 ‘백업용량의 획기적인 절감 및 원격 리프리케이션으로의 재해복구 전략수립’, 헤이워드테크의 김동진 부장이 ‘Grid Storage’, 데이터코아의 이용건 영업본부장이 ‘스토리지 가상화 솔루션’이란 제목으로 주제 발표를 했다.
한편 한국에이템포는그간 영남지역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여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이 지역에서의 영업 우위를 계속 지켜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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