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 부품업체인 월덱스가 19일 상장한다.
증권선물거래소(이사장 이정환)는 반도체 장비 부품 업체인 월덱스(대표 배종식)의 신규상장을 승인하다고 밝혔다. 월덱스는 반도체 제조공정 가운데 에칭 공정에 사용되는 소모성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로 경북 구미시에 소재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303억원 순이익 57억원을 기록했고 자본금은 35억원이다. 최대주주인 배종식 사장이 48.57%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주당발행가는 1만원이다.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이경민기자 k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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