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GM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GM대우)의 서버·스토리지·프린터 등 하드웨어 유지보수 사업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HP는 이달부터 앞으로 3년간 GM대우의 국내 IT 운용의 신뢰성 향상을 위한 하드웨어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전에는 한국IBM이 하드웨어 아웃소싱 서비스를 맡아왔다. 특히 HP가 인수하는 EDS가 GM대우의 IT 아웃소싱을 맡고 있어 HP가 사실상 GM대우의 IT시스템 전 부문을 아웃소싱하게 됐다.
HP는 전담 상주 직원을 중심으로 각 부문별 전문 협력업체의 전문성이 보태진 24x7(하루 24시간, 일주일 내내)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