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곽민철 www.infraware.co.kr)는 캐나다 이동통신 사업자인 BMC, BWA 등의 MVNO를 통해 자사의 모바일 브라우저인 ‘폴라리스’를 상용화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지난 해에는 미국 스프린트에 채택된 솔루션으로, 가로보기 모드 지원이나 LCD크기 최적화 기능 등의 특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캐나다 이동통신 시장은 가입자 및 매출액 측면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시장으로, 현재 가입자 수 약 2000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강관희 대표는 “이번 캐나다 지역 상용화는 AT&T나 스프린트 등 미주 주요 시장에 이은 북미시장 점유율 향상의 견인차가 될 것”이라며 “세계 각 지역의 이동통신 사업자 및 제조사의 요구사항에 맞는 솔루션 고도화를 통해 세계 모바일 브라우저 시장에서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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