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씨엠은 SK증권에 약 40억7천만원 규모의 차세대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고 공시했다. 아이씨엠은 계좌서비스, 중개매매, 금융상품관리, 경영지원업무 등의 시스템을 개발, 공급할 계획이다. 이미 지난 3월부터 SK증권에 개발인력이 투입돼 시스템 구축이 진행중이며, 계약기간은 1년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5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6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7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8
개소 1년 맞은 중앙손상관리센터…“예방에서 회복까지,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의료소모품 수급 비상…희귀질환자에 '비대면 진료+직배송' 풀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