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씨엠은 SK증권에 약 40억7천만원 규모의 차세대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고 공시했다. 아이씨엠은 계좌서비스, 중개매매, 금융상품관리, 경영지원업무 등의 시스템을 개발, 공급할 계획이다. 이미 지난 3월부터 SK증권에 개발인력이 투입돼 시스템 구축이 진행중이며, 계약기간은 1년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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