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정보통신(대표 김중규 www.dbcs.co.kr)은 공공SI 등 사업다각화를 위해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기로 결정하고 6월 중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증권선물거래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디비정보통신은 1996년 한국도로공사의 자회사로 설립돼 2002년 대보그룹에 민영화된 회사로 교통관련분야의 설계, 시공, 유지관리 등의 업무를 진행해온 지능형교통시스템 전문 업체다.
이 회사는 도로공사 ITS 유지관리 사업을 근간으로 인천국제공항 운항통신 운영 및 유지관리, 하이패스 구축, 우회국도 ITS,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ITS, 대전시 ITS, 국도 및 장대터널 유지관리, 군 및 지자체 전산장비 유지관리 사업 등을 영위해왔다.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014억원, 95억원을 기록했으며 공모주식수는 30%인 5백만주이다. 디비정보통신은 일정대로 상장 절차가 완료될 경우 오는 9월부터 거래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SW 많이 본 뉴스
-
1
'모두의 AI'로 한국형 '토큰 이코노미' 시동
-
2
메가존클라우드, 아크릴과 손잡고 AI 인프라 사업 확대
-
3
삼성SDS·앤트로픽, 전략적 파트너십…'클로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사업 확대
-
4
티맥스소프트, 차세대 프레임워크 '프로오브젝트 22' 출시
-
5
[샌프란 AI선언] 삼성SDS·앤트로픽 손잡고 네이버·엔비디아 협력
-
6
샌프란 AI서밋 성료…과기정통부 “韓, 글로벌 AI 생산기지·협력 플랫폼 도약”
-
7
[긴급 공공 보안진단]〈상〉 AI가 낮춘 해킹 문턱…정부기관, 매일 공격받는다
-
8
GPU만 확보해선 못 버틴다…가트너 “GPUaaS 사업자 75%, 2030년까지 재편”
-
9
“궤도·주파수 확보 빠를수록 좋다”… 우주데이터센터포럼, 24일 2차 국회토론회 개최
-
10
美 하원, AI 해킹에 '킬스위치법' 발의…백악관도 주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