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문창호, 이하 조합)은 10일∼13일 나흘간 브라질 상파울루 엑스포 센타노테에서 개최한 ‘제15회 브라질상파울루 의료기기전시회’에 한국관을 마련, 25개 기업이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조합 측은 “전시 기간중 한국관을 방문한 바이어는 약 4100명에 달했으며 상담 건수 2110건, 계약 실적 325만달러 실적을 올렸다”고 말했다. 조합 측은 또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남미 지역에 의료기기 수출 확대의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했다.
안수민기자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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