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WIS(World IT Show) 전시회는 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국내 디지털 가전업체들도 총출동한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성가를 올리고 있는 전략 제품은 물론이고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제품도 다수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전 세계 LCD TV 시장에서 1위를 질주하고 있는만큼 LCD TV 신제품을 집중 소개한다. 또 글로벌 전략 휴대폰으로 적극 밀고 있는 ‘소울폰’도 전시한다. 특히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는 친환경형 제품과 전사 차원의 관리 전략도 상세하게 소개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LG전자는 전시장을 최대한 화려하게 꾸며 성능은 물론이고 최근 강화하고 있는 디자인 역량을 최우선으로 내세운다. 또 업그레이드된 타임머신 등 최첨단 기능을 대거 채택한 ‘엑스캔버스 다비드’에 기대를 걸고 있다. 또 유럽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시크릿폰’도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다. 삼보컴퓨터는 PC를 너머 컨버전스 전문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는 업체답게 PMP·내비게이션 등 신제품들을 집중 소개한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카카오, 커머스 물류 조직 신설…'새벽배송' 경쟁 참전 예고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4
레노버, '실리콘 음극재' 노트북 최초 출시…PC 배터리 혁신
-
5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6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공개…329만원부터
-
7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8
서울 지하철 결제망 재편…NFC 이어 태그리스·EMV 시대 열린다
-
9
단독적금처럼 금 산다…카카오뱅크, '26주 금모으기' 출시
-
10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