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김경진)는 1분기 백업·복구·아카이빙(BURA)사업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0% 성장했다고 11일 밝혔다.
솔루션별로는 같은 기간 데이터중복제거솔루션 매출이 2배 늘어난 것을 비롯해 백업·복구부문과 센테라 제품군 매출이 각각 59%, 95%씩 성장했다. 한국EMC는 삼성중공업, SK네트웍스, 우리은행, 서울산업대, 한양대 등에 이들 솔루션을 공급했다.
이날 한국EMC는 △EMC 디스크 라이브러리 3D 1500/3000(디스크 백업스토리지 시스템) △EMC 아바마 데이터스토어젠2(데이터 중복제거 솔루션) △EMC 네트워커 패스트 스타트(백업 소프트웨어) 등 차세대 BURA솔루션을 함께 소개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6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7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8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9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
10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