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박상준)는 싸이월드에서 준비 중인 인터넷TV 서비스 ‘싸이TV’ 시범이용자 1000명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싸이 TV’는 SK커뮤니케이션즈가 싸이월드에서 오는 8월부터 서비스할 예정인 인터넷TV 서비스로 고화질의 국내외 유명 방송 및 영상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다른 인터넷TV와 달리 실제 TV 시청 방식처럼 미리 편성된 채널을 제공하고, 같은 채널 접속자와 채팅이나 쪽지 등을 주고받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인기 미국 드라마 등 20분 이상의 풀타임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데다 편성 시간 때문에 놓친 VoD를 싸이TV의 채널 카탈로그나 지난 편성표 조회로 다시 볼 수도 있다.
시범 서비스는 싸이월드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베타테스트는 오는 26일부터 8월 초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