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직무대행 박태웅 www.ocu.ac.kr)는 게임 교육 전문기관인 네오위즈ENC(대표 길돈섭·오창훈)와 산학 교류 및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열린사이버대학교와 네오위즈ENC는 게임 및 IT관련 교육 과정을 공동 개발하고 필요한 교육 서비스도 상호 제공키로 했다. 이에 따라 열린사이버대는 컴퓨터정보학과 및 멀티미디어 디자인학과 등 관련 학과와의 교육과정을 통해 재학생들의 게임분야 진출에도 힘을 얻게 됐다. 특히 네오위즈ENC가 진행 중인 캐나다 해외취업 과정에 참여할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네오위즈ENC도 임직원 및 재학생의 열린사이버대 입학 시 수업료를 감면받고, 강사 자격이 있는 직원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외래 강사로 위촉할 수 있다.
박태웅 열린사이버대학교 총장 직무대행은 “국내 대표 게임인력 양성 전문기관과의 협약으로 실무중심의 학문을 추구하는 열린사이버대의 교육 방향에 더욱 힘을 얻게 되었다”며 “평생교육기관으로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키우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경원기자 kwju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5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6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7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8
퇴직연금 계좌로 투자…채권혼합 ETF 뜬다
-
9
[人사이트]와타나베 타카히코 JCB 한국지사 대표 “한국인에 맞는 혜택으로 '일본여행 필수카드' 자리매김할 것”
-
10
[ET특징주] 美, 유럽산 자동차 관세율 인상 발표… 현대차·기아 오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