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글로벌 기프트카드 출시

Photo Image

  삼성카드(대표 유석렬)는 9일 업계 최초로 해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삼성 글로벌 기프트 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외 여행·출장 등이 잦은 고객과 현지 신용카드 발급이 어려운 유학생 및 배낭 여행객에게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 카드의 장점은 1.5% 정도의 환전수수료 부담을 덜 수 있으며, 현금 소지에 따르는 도난·분실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정액한도로 인해 분실시 부담이 적으며, 분실시에는 남은 잔액한도 내에서 재발급이 가능하다. 신라·동화면세점에서 15%의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기명식 선불카드로 발급되며 개인 1인당 월 구매한도는 100만원이다. 금액별로는 50만원권, 100만원권, 200만원권 3종류가 있다. 삼성카드 본점 및 지점, 대표전화(1588-8700), 삼성카드 홈페이지(www.samsungcard.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형수기자 goldlion2@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