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세증권은 모토로라의 부진에 따른 한국 휴대폰 산업의 반사이익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학무 애널리스트는 "모토로라의 경우 차기 전략 상품 부재 및 핵심 경쟁력 약화되고 있다"며 "이는 곧 글로벌 휴대폰 Top 4 업체로의 집중화를 야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애널은 이에 국내 삼성전자, LG전자의 호조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이 애널은 글로벌 경기 둔화로 핸드셋 산업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미치고 있기는 하지만 모토로라의 부진이 제공하는 기회가 더 크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