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테크놀로지(대표 김지효, www.denytech.com)가 휴대용 디지털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DMP-T1’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DMP-T1’은 16:9 비율의 와이드 화면을 통해 동영상 재생은 물론 DMB도 지원한다.
또한, 전면의 버튼부를 생략하고, 2.7인치 풀 화면 터치스크린을 채용했으며, 한 손안에 들어오는 크기로 심플함과 휴대성을 살렸다.
이밖에도 MPEG4, WMV9, Xvid, H.264 등 비디오 파일 형식과 MP3, WMA, OGG 등 음원 파일 형식을 지원하며, 최고의 수신율을 자랑하는 지상파 DMB는 7개의 TV 채널과 13개의 오디오 채널의 수신이 가능하다.
한편 데니테크놀로지는 신제품 출시 기념 체험단을 운영한다. ‘DMP-T1’’ 체험단은 5일부터 11일까지 총 15명으로 운영되며, 신청은 디지털 트렌드 커뮤니티인 팝코넷(www.popco.net)’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우수 체험기 작성자 5명에게는‘DMP-T1’을 무료로 증정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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