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박승규)은 국내외 인터넷 동향 및 분야별 정책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2008 한국인터넷백서’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인터넷백서는 올해로 아홉번째 발간되며, 2008년도 백서에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인터넷 전반의 현황과 전망을 담았다.
백서는 지난해 10대 뉴스로 IPTV 등 방송통신 융합서비스 본격화, 방송통신위원회 출범, 와이브로와 지상파 DMB의 ITU 국제표준 채택 등을 꼽았다.
백서는 특집을 포함해 총 4부로 구성되며 특집에서는 웹2.0을 대변하는 UCC와 핵심 컨버전스 서비스인 모바일 인터넷을, ‘제1부 인프라’에서는 인터넷 산업 및 이용자와 인터넷 인프라, 인터넷 신기술, 해외 인터넷 등의 현황 및 동향 등을 다뤘다.
이수운기자 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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