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이영희 www.hit.co.kr)이 정부통합전산센터에서 발주한 e-사람시스템 공동활용시스템 구축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신정부 출범이후 정부조직개편으로 인한 인사관리(e-사람)시스템 사용자 수의 급격한 증가에 따라 장비증설 및 노후된 시스템 성능개선과 정부 기관별 별도 설치, 운영되고 있는 e-사람시스템 개별 소형 서버를 대형의 공동활용 장비로 구축해 자원의 효율적 활용 및 예산절감 기여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구축 사업 대상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가족부, 교육과학기술부 등 총 24개 기관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공동활용시스템 구축 시 예상되는 통합 효과는 각 기관의 정보시스템 만족도향상, 운영서비스 수준향상, 운영비용 절감으로 인한 투자효과 극대화를 비롯하여 기존 시스템 운영 대비 약 70%의 정량적 절감 효과와 약 30%의 재무적 절감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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