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은 자사의 7세대 블루코어 칩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CSR의 블루코어7(BlueCore7)은 블루투스 버전 2.1+EDR, 저전력 블루투스(Bluetooth low energy), eGPS 및 FM 송수신 기술을 모두 탑재한 싱글칩이다.
CSR은 블루코어7에 저전력 블루투스, eGPS 및 FM 송수신 기술을 탑재했으며, 이와 함께 +10dBm 신호 송신 및 -91dBm 수신을 제공하는 블루투스 버전 2.1+EDR을 지원한다.
또한 블루코어7은 CSR 고유의 AuriStream 음성 코덱을 내장해 블루투스 연결에서 유선 전화 수준의 통화 품질을 제공하고 전력 소비는 30% 정도 감소시킨다.
내장 스피커 드라이버를 통해 사용자가 헤드폰을 직접 휴대용 기기에 연결할 수도 있다.
블루코어7은 현재 QFN 패키지 및 WLCSP 패키지 형태로 공급이 가능하며 2008년 4분기부터 양산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5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6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7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