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컴텍이 중국 휴대폰 부품 시장에 진출한다.
유원컴텍은 중국 휴대폰 부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혜주시화양단집단유하공사와 공동으로 유한화양 정밀부품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유원컴텍이 지분 80%를 보유하게될 혜주시유원화양정밀부품유한공사는 중국 광동성 혜주시에 위치할 예정이며, 연간 1.55억개 정도의 휴대폰 부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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