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컴텍이 중국 휴대폰 부품 시장에 진출한다.
유원컴텍은 중국 휴대폰 부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혜주시화양단집단유하공사와 공동으로 유한화양 정밀부품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유원컴텍이 지분 80%를 보유하게될 혜주시유원화양정밀부품유한공사는 중국 광동성 혜주시에 위치할 예정이며, 연간 1.55억개 정도의 휴대폰 부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