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케이스업체 도움(대표 도성호)은 일본의 휴대폰제조사인 교세라로부터 품질관리와 신속한 납기대응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교세라와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했다. 도움은 지난 2003년부터 교세라와 거래를 시작했으며, 500만대에 가까운 납품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설성인기자 si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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