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내달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이달 30일부터 환경 사진전과 친환경 상품 기획전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본점 10층 문화홀에서는 환경재단과 함께 개최하는 환경 사진전 ’마음의 정원’ 전을 연다.
김중만, 구본창, 민병헌 등 국내 유명 사진작가와 신진 작가 등 34명이 80여점의 작품을 전시하며 자선경매를 통해 작품을 판매한 수익금은 아시아 지역 물 부족 국가 지원금으로 기부된다. 또한 내달 2-5일 전 점포에서 10만원어치 이상 구입한 고객에게는 친환경 쇼핑백을 증정하며 인천점에서는 유기농 원료를 사용한 빵과 떡, 올리브오일 등 다양한 친환경 먹을거리를 최고 50% 할인판매하는 ’에코 푸드 페어’를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밖에 초ㆍ중학생 자녀를 둔 가족과 함께 환경 관련 봉사활동에 나서는 ’그린패밀리’ 행사를 통해 경기도 광주의 경안천 환경정화와 생태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GPT·클로드 통합 운용”…카페24, 'LLM 라우터' 출시
-
2
상반기 가격 내렸던 식품업계, “이제는 한계”…도미노 인상 오나
-
3
홈플러스 노사 “파산만은 막아달라”…메리츠에 2000억 긴급대출 촉구
-
4
배민·쿠팡이츠, 과징금 변수에 여름 배달 시장 격돌…심야까지 전선 확장
-
5
K뷰티 이끈 중소브랜드, 일자리도 늘렸다
-
6
홈플러스 청산 위기에…마트노조·진보당 “정부가 직접 나서라”
-
7
컬리, 프리미엄 식품 전문 'AI 검색' 도입…AX 확대 속도
-
8
마트노조, 정부에 29일까지 홈플러스 청산·회생 입장 표명 요구
-
9
구글 AI 두뇌 유출 비상…'제미나이' 개발 중추 2명도 빠진다
-
10
패션업계, 정보보호 고도화 잰걸음…“생성형 AI, 데이터 경영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