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대표 김우식, www.ktp.co.kr)이 전사적인 제안활동을 통하여 내부혁신을 꾀하고 있다.
KT파워텔은 흑자기조 유지를 위하여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위해 전 직원이 참여 하는 제안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제안제도로 인해 기본적인 직원들의 마인드가 변화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KT파워텔의 `제안제도`는 자기 자신의 업무 및 타 부서 업무에서 업무능률 향상 및 비용절감 등을 가져오는 모든 제안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공헌이익의 5%를 제안직원에게 포상금형식으로 재분배하고 있다.
KT파워텔은 2008년 전체적으로 총 206건의 제안이 들어왔으며, 가장 많은 분야가 업무효율성 증대부분으로 26.2%, 프로세스개선이 19.9%, 비용절감 및 매출증대항목이 10.2%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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