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보릿고개였다.”-예산 재편성 등으로 공공기관의 발주가 주춤했던 지난 봄이 IT 분야에서는 춘궁기인 보릿고개를 연상하게 할 정도였다며. 강홍구 한글과컴퓨터 실장
“백의종군하겠다.”-새로 취임한 이철수 감리사에게 3대 한국정보시스템감리사협회장 자리를 넘기지만 끝까지 협회를 위해 활동하겠다며. 한기준 전 한국정보시스템감리사협회장
“두레도 했는데 해피빈이라고 못하겠습니까.”-하반기에 NHN 자체 온라인 기부 문화 시스템인 ‘해피빈’을 전개해 한국인의 기부율을 끌어올릴 예정이라며. 최휘영 NHN 사장
“개발과 제조는 자연과의 대화다.”-제품 개발·제조는 자연의 법칙인 원칙·신속·합리를 철저히 따른다며. 정광춘 잉크테크 사장
“‘트리플 플레이’로 공략하겠다.”-서버용 프로세서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소프트웨어개발업체, 서버업체와 함께 3각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김재민 AMD 이사
“첫술에 배 부르면 나중엔 배고픈 게 현실이다.”―한국물류유통산업대전이 생각보다는 규모가 작았지만, 물류산업이 성장하면 더 활성화될 것이라고. 이현주 헬만씨엔시 사장
“1인당 3억∼5억원 매출은 올려야 좋은 기업이지요.”-지난해 매출 270억원으로 1인당 매출액이 2억원가량이지만 생산성 높은 기업으로 인식되기에는 아직 갈 길이 멀다며. 신상철 네오티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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