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서울동남부 지부 주최로 27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서울지역 중소기업 2세 경영인들의 모임인 ‘차세대 A.C.E’ 결성식을 갖는다고 26일 발표했다.
칭찬(Admiration), 박수(Clap), 격려(Encouragement)의 머리글자를 따 명명된 모임은 서울지역 중소기업의 경영권을 승계했거나 승계를 계획하고 있는 2세 경영인 23명으로 구성됐다.
초대 회장은 인주제작 전문기업을 물려받은 매표화학 최윤석 대표가 맡는다. 이들은 한 달에 한 번 정례회의를 통해 상호간 경영정보를 교류하고 초청강연을 통해 체계적인 가업승계와 리더로서의 소양에 필요한 리더십·세법·법률 등 실무 경영지식도 습득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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