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대표곡 ‘빌리진’을 혼자서 100% 무반주 아카펠라 곡으로 부른 영상(www.pandora.tv/my.kumara3/31258496)이 주목을 받았다.
‘상상소년’이라는 아이디의 청년은 혼자서 노래와 리듬, 화음 등을 넣어서 무반주 노래를 부른다. 마이클 잭슨 특유의 꺾기와 가창법을 그대로 재현해, 눈을 감고 들으면 마치 마이클 잭슨의 노래를 듣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여러 각도에서 같은 노래를 수십 번불러 하나의 곡을 완성했고, 화음과 중간에 들어가는 추임새 등도 제각각 촬영한 것이다. 이 영상에 얼마나 많은 노력과 수고가 뒤따랐는지 엿볼 수 있다. 노래에 맞춘 의상과 가벼운 댄스가 노래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상상소년의 목소리 또한 마이클 잭슨과 같이 청량하고 맑아서 듣는 이들로 하여금 많은 즐거움을 주었다.
<판도라TV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