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황의관 www.handysoft.co.kr)는 우정사업본부 우정사업정보센터(센터장 김재섭)가 분리발주한 ‘차세대 우편물류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업자 포털 시스템 도입’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우정사업정보센터는 "차세대 우편물류시스템 구축" 사업을 위해 전산장비 구매 부분은 입찰로, "사업자 포털 시스템"은 분리발주를 시행했다. 사업자 포털 시스템 도입은 우정사업본부 기업 고객들에 대한 사업자 포털을 제공함으로써, 전문화된 물류 서비스 및 원스톱 채널을 확보해 고객 맞춤형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황의관 핸디소프트 사장은 “이 사업은 기술능력평가(90점)와 입찰가격평가(10점)로 평가가 이루어진 만큼 기술력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 공공기관에 대한 영업에서 유리한 위치와 사례를 확보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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