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우리나라 전자산업을 이끌어 갈 유망전자기기 및 부품에 대한 최신동향과 기술발전 방향을 가늠하고 이명박 정부의 전자산업 육성 정책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식경제부와 전자부품연구원은 27일 경기도 성남 전자부품연구원 대강당에서 ‘제 9회 전자산업동향예보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전자신문 후원으로 열리는 이날 세미나에는 ‘지식경제부의 연구개발(R&D) 사업구조 개편 방향’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디지털TV·가정용 로봇·휴대폰 등 11개 유망 전자기기와 발광다이오드( LED)·리튬2차전지·전자태그(RFID) 등 24개 전자부품에 대한 기술 및 시장동향과 발전방향이 소개된다.
전자부품연구원은 “국내 전자산업의 현주소와 선진국의 기술수준, 그리고 기술발전 방향에 대한 조사 분석을 통해 기업이 사업계획과 투자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문의 (031)789-7302, http://www.keti.re.kr
주문정기자 mjjoo@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